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 개최, 14개 회원국과 공급망·청정경제 등 이행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인도태평양통상기획팀 2024.09.24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9.24.(화) 화상으로 개최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14개 회원국과 IPEF 협정의 그간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 회원국 장관들은 올해 6월 서명을 마친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이 5개국 이상의 기탁을 확보하여 각각 10.11일, 10.12일 발효되는 것을 환영함. 청정경제 협정이 발효되면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 새로운 사업기회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청정 인프라 등에 대한 투자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부패 척결, 조세행정 투명성 제고 등을 목표로 하는 공정경제 협정은 역내 청렴도 증진과 공정한 경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회원국들은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의 충실한 이행과 함께 탄소시장·수소·소형모듈원자로(SMR)·청정전기 등 청정경제 협력프로그램(CWP) 및 개도국 대상 반부패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함. - 우리 정부는 청정경제·공정경제 협정의 국내 발효를 차질없이 진행하면서, IPEF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인태지역 주요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