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이형주 상임위원은 9.25.(수)~26(목)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의 핵심 파트너 국가인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방문하여, 한국-베트남 금융협력포럼, 베트남 중앙은행 및 증권위원회 면담, 현지진출 금융회사 간담회 등을 진행하였다. - 금융위원회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우리금융회사 및 정책금융기관의 베트남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음. - 베트남은 중국·미국에 이은 한국의 3대 교역국으로, 5% 이상의 경제성장률과 1억 명에 달하는 인구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아 우리 금융회사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진출한 국가임. <붙임> 1. 한국-베트남 금융협력포럼 프로그램 2. 국내 금융회사의 베트남 진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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