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9.27.(금)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하였다. - 이번 방안의 목표는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진료하는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기능을 확립하고, 전공의의 과도한 근로에 의존하던 관행을 개선하여 밀도있는 수련을 제공하고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임. - (주요 내용) ① 상급종합병원 중증 진료 비중을 현행 50%에서 70%로 단계적으로 상향 ② 중증·응급 및 희귀질환에 집중하는 진료체계 확립 ③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진료협력병원과 강력한 협력체계 구축 ④ 상종이 규모 확장보다 의료 질 제고에 집중하도록 일반병상 축소 ⑤ 인력 감소없이 現 규모 유지, 숙련된 인력 중심 병원별 효율적 운영 ⑥ 수련생으로서 전공의 지위 강화, 밀도있는 수련 제공 및 수련환경 대폭 개선 등임. -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10월 2일(수)부터 참여기관 신청 접수를 시작하고, 의료기관별로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신청할 수 있도록 12월 말 이후까지 충분한 신청기간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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