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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ㆍ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책임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모색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공공의료과 2024.09.27 3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9.27.(금),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고도화’를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책임의료기관은 지역·필수의료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에 도입된 제도로 현재 권역 책임의료기관 17개소, 지역 책임의료기관 55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임. - 책임의료기관에서는 지역 내 필수의료 분야의 다양한 정부지정센터 및 보건의료기관과 ▲지역·필수의료 협의체를 구성하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증응급 이송 전원 및 진료협력 ▲감염 및 환자 안전관리 등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사업을 수행할 예정임. - 이번 심포지엄은 필수의료 분야 각계 전문가와 지역사회 실무자들이 모여 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권역 필수의료 강화 협력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음. - 김지연 공공의료과장과 경북대학교병원 김건엽 공공부원장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성과와 함의, 한계와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음. 이어 토론에는 전북권역의 협력 성과와 사례가 공유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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