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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GTX-B 가평·춘천 연장, 본선과 ‘30년 동시개통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 철도국 광역급행철도전략추진단 2024.10.17 2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가평군·춘천시가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GTX-B 연장사업을 원인자 비용부담사업으로 건의함에 따라 타당성 검증용역에 착수한다고 10.16.(수) 밝혔다. - 타당성 검증은 가평군, 춘천시가 올해 자체 수행한 사전타당성 조사결과에 토대로 국가철도공단(국토부 위탁)에서 약 9개월간 진행함. - 경제성, 기술적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노선, 정차역, 운행 횟수를 정하고, 비용규모 및 분담비율 등을 산정하게 됨. - 타당성 검증이 계획대로 ’25년 상반기 중 완료되면 지자체와 국가철도공단, 운영기관 간에 사업 위수탁협약 체결 후, ’30년 GTX-B 본선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설계?시공 및 차량발주 등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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