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10.18.(금) 생태계서비스지불제를 실시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 30곳을 대상으로 사업 성과를 평가한 결과, 우수지자체로 군산시, 창녕군, 철원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지불제의 주요 활동으로는 △벼미수확 또는 친환경경작, △숲·습지 조성, △생태탐방로 조성·관리, △멸종위기종 서식지 조성·관리, △환경 정화 및 외래종 퇴치 등이 있음. - 이번 사업 평가는 2022년과 2023년에 지불제를 실시한 30곳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불제 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를 8개 지표로 구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함. - 환경부는 10월 22일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이들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불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논의할 예정임. <붙임> 1. 지불제 개요 2. 지불제 활동 유형. 3. 지불제 우수사례 평가 기준 4. 우수지자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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