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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 산업 규제혁신을 위한 ‘임시기준’ 선도사례 발굴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디지털콘텐츠과 2024.10.23 5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제2차관은 10월 22일(화) 의료, 교육,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상 융합 세계(메타버스)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임시기준 제도를 통한 규제개선 선도 사례 등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간담회는 지난 10월 17일(목)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이 한국 가상 융합 세계 축제에서 밝힌 ‘혁신적인 가상 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후속조치로, 규제혁신을 통한 가상 융합 산업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날 간담회에는 디지포레, 서지컬마인드, 브래니, 라온메타, 슈타겐, 버넥트 등 가상융합 관련 기업과 현대원 서강대 교수, 문성용 조선대 교수, 김기윤 성결대 교수, 배기철 경희대교수, 이승환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송도영 법무법인 비트 대표변호사, 최용기 한국 가상융합(메타버스)산업협회 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음. <붙임> 1. 간담회 개요 2. 기업 개요 및 발표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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