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1차 선정 기관으로 8개소가 선정되었다고 10.24.(목)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 중심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를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의료계 의견을 반영하고, 현장의 의견을 30차례 수렴하여 마련함. - 8개 상급종합병원이 구조 전환에 착수함에 따라, ‘환자의 건강개선과 의료 질 제고’에 집중하는 바람직한 의료공급체계로의 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됨. - 상급종합병원이 안정적으로 구조전환을 할 수 있도록 중환자실, 24시간 진료지원 등에 대한 수가를 인상하며, 10.24. 기준 8개 상급종합병원 모두 상향된 수가를 지원받을 수 있음. - 정부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3년의 지원사업 기간 중 의료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지속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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