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충주시는 10.24일(목)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영평리(메가폴리스 산단)에서 개최된 「충북 녹색(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활용 실증사업장 준공식에서 실증사업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번에 준공하는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활용 실증사업장은 충주시 대소원면 영평리에 1,587.64㎡ 규모로 건립하였고, 정부지원 외에도 지방비와 민자금 등 총 248억 원을 투입하였음. - 동 실증사업장은 지난해 11월 착공 후 1년여 만에 완성되었고, 「수소법」 실증특례를 적용받아 모듈형 상용급(500kg-H2/day급 이상) 암모니아 기반의 수소 생산·정제 시스템 실증설비를 구축하였음. <참고> 암모니아 기반 수소생산·활용 실증사업장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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