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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용인 반도체 1호 팹(FAB) 부지 조성 75% 달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첨단산업정책관 반도체과 2024.10.29 3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0.29.(화) 15시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산업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관계 부처 및 특화단지 지정 지자체, 관계 기관과 함께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화단지 조성 및 기업투자 현황을 함께 점검하고 공유함. 현재까지 전국 12개 특화단지에서 기업 투자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특화단지별로는 최대 규모인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가 차질없이 조성 중임. 용인 일반산단의 반도체 공장(팹) 1호기에 대해서는 내년 초 착공 및 ‘27년 가동을 목표로 부지조성 공사가 75% 이상 진행되었고,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구 공사는 내년 9월경 완공될 예정임. - 또한, 관계부처, 경기도 및 공공기관은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의 전제조건인 전력, 용수등핵심 기반시설에 대하여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현안 및 대응방향을 논의함. - 정부는 그간 협의체에서 접수된 의견들에 대하여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 등을 거쳐 정책화하는 성과를 냄. ①청주, 울산, 새만금, 포항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지원 예산을 편성하고, ②이차전지기업 위험물 취급 특례를 신설하였으며, ③기업이 비수도권 특화단지에 투자할 경우 인센티브를 확대한 바 있음. 산업부는 앞으로도 협의체가 특화단지의 애로를 해소하는 창구로 적극 활용할 방침임. <참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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