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1.7.(목)~8(금)까지 전라남도, 보성군,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보성 벌교스포츠센터(보성군 벌교읍)에서 ‘제17회 해양보호구역대회’를 개최한다. - 올해는 중앙부처, 지자체,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전국 해양보호구역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며, 해양보호구역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양보호구역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임. - 보성 벌교갯벌은 한국 최대의 꼬막 생산지이자 짱뚱어, 갯지렁이 등 310종의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로,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순천만갯벌과 함께 람사르습지로 등록되었음. - 행사는 “미래의 생명, 해양보호구역 보전! ‘벌교갯벌’에서 출발”을 주제로 ▲ ‘25년 해양보호구역 사업방향 공유, ▲ 보호구역 관리 우수사례발표, ▲ 전문가 초청강연 등을 통해 해양보호구역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임. - 특히 보성 벌교갯벌이 포함된 여자만 지역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인접지역 4개 시·군(보성군, 순천시, 여수시, 고흥군)의 공동관리 협약식도 함께 이뤄질 예정임. <참고> 1. 행사 세부 일정 2.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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