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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H지수 기초 ELS 대책 마련을 위한 공개세미나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금융소비자정책과 2024.11.05 5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11.5.(화) 「H지수 기초 ELS 대책 마련을 위한 공개세미나」를 금융보안교육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세미나에서 이정두 박사(금융연구원)는 ‘은행의 고난도 금투상품 판매 관련 금융소비자 보호 개선 방안’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각계 전문가들이 발표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H지수 관련 ELS의 대규모 손실 이후 금융당국이 마련한 분쟁조정기준에 따른 자율 배상이 점차 마무리됨에 따라,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전반에 대한 현황 진단 및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힘. - 한편 이어진 발제에서 금융연구원은 고위험금융상품 거래에 적합한 소비자가 상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계약하는 판매 환경이 마련될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패널 토론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관행과 문화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