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월 6일(수) 주요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사(네이버, 카카오, 쿠팡, 당근마켓) 대표, 인터넷기업협회장,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법정책학회장 등과 취임 후 첫 만남을 갖고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민생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최근 대통령께서 “모든 정부 부처가 한팀이 되어 소상공인을 돕겠다”고 천명한 바 있으며, 과기정통부도 최근 디지털서비스의 역기능을 해소하고, 디지털서비스 기반의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서비스 민생 지원 추진단」을 발족한 바 있음.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업과 소상공인의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임. - 유상임 장관은 간담회를 시작하며 모두발언을 통해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기업들은 국민의 편의와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을 가능하게 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 해 왔으며, 특히,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의 영향력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장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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