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1.6.(수)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위원회」는 지난 7.19일부터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법정 자문기구로서, 가상자산시장 및 사업자와 관련한 정책과 제도에 관한 자문이 주요 역할임. (회의 주요 내용) ① 가상자산시장에 적절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민·관 협업을 통한 논의 필요 ② “금융시장 안정”과 “리스크 전이 차단”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 ③ 가상자산 거래지원 개선 문제 ④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 방안, 시장 독과점 문제 ⑤ 스테이블코인, 국경 간 가상자산 거래 ⑥ 법인에 대한 실명계좌 발급 이슈에 대한 논의 등임. -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금융위원회는 12월중 관계부처와 함께 정책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가상자산위원회」 민간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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