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12차 회의가 11.14.(목)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회의 현장에서 각사의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쿠팡이츠는 자사의 상생방안 보다 중개수수료가 낮은 배달의민족의 제안이 상생협의체 취지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배달의민족에서 제안한 상생방안과 동일한 상생방안을 시행하겠다고 하였음. - 상생방안에 대해 상생협의체에서 논의한 결과, 이번 상생방안이 바람직하다는 의견과 양사가 제시한 상생방안으로는 입점업체들의 부담을 완화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됨. - 공익위원들은 모두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상생방안이 입점업계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이번 제12차 회의에서 배달의민족 및 쿠팡이츠의 상생방안이 도출된 만큼, 각 배달플랫폼 사업자별로 신속한 시스템 정비를 거쳐 상생방안을 시행할 예정임. <붙임>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최종 상생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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