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15.(금)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지난 7년동안 2,313개의 백년소상 공인을 발굴·지원하며 우수 소상공인의 대표 모델로 현장에 안착하였으나, 재정·제도적 여건 변화와 ’백년’ 상표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 등 정 책의 지속적 실행을 위한 방향 재정립이 필요하게 되었음. - 이에 정부는 ’24년 시행된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백년소상공인 전체에 대한 현황과 지원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백년소상공인이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세계적 상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을 마련하게 되었음. - (주요 내용) ① 백년소상공인 상표의 신뢰성과 가치 제고를 위해 지정 및 관리 체계를 강화 ②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질적성장을 강화 ③ 한 핵심점포를 발굴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 ④ 전세계적 관광 상품화로 발전 시켜 지역상권을 활성화 ⑤ ’27년까지 세계 백년소상공인 100+ 육성을 목표 ⑥ 전용매장 구축·입점 및 밀키트·가정간편식 공동개발 등 유통·판로지원을 확대 ⑦ 지역별 협의체 구축과 성과공유 네트워킹 행사 등을 정례화 등임. <참고> 1.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 정책간담회 개요 2.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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