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1.19.(화), 윤석열 정부 2년 반 동안의 교육 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 (주요 성과) ①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부처 교육부로 일원화 - 유보통합 첫걸음 ② 늘봄학교 초1 희망자 29.3만명(전체 초1 82.7%) 전원 참여 ③ 함께학교 회원 수 9.3만 명, 누적방문 283만 회, 함께차담회 총 54회 ④ 선도교사 1만 명 대규모 연수, 선도학교 1천 교 운영 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도입, 학교전담 경찰관 확대 ⑥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엄정 대응, 수능 킬러문항 배제 ⑦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총 56건 지정 → 교육의 힘으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 ⑧ 라이즈 예산 2조 원 편성, 글로컬대학 20개 지정 등임. - 교육부는 앞으로 교육개혁이 현장에 안착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교육 현장 관계자의 소중한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25년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및 고교학점제의 도입, 라이즈 체계의 전국 가동 등 교육 현장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남은 ’24년 동안 교육개혁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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