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21.(목) 제4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을 수립·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은 ‘촘촘한 발굴과 두터운 지원으로 함께하는 겨울’을 목표로 추진하게 될 예정임. - (대책 주요 내용) ① 위기 징후가 포착된 약 40만 명의 복지위기가구를 지자체가 직접 점검 ② 신속하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활용 초기상담 확대 ③ 취약계층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 및 사용기간 연장 ④ 경로당 월 40만 원, 국비지원 사회복지시설 월 3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난방비 지원 ⑤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42% 인상 ⑥ 노인일자리 7만 개, 장애인일자리 2천 개를 확대 ⑦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제공 및 금융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 지원 등임. - 보건복지부는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민생 지원으로 소외되는 분 없이 국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대책 추진방향 2.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대책 3.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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