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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김치통·금고에서 쏟아진 돈다발… 국세청, 비양심 고액체납자 끝까지 추적
국세청 2024.11.21 14p 보도자료

국세청은 11.21.(목) 지능적인 수법으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은 내지 않은 채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 재산추적조사를 강화하여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주요 재산추적 대상자는 ①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도박당첨금 등을 은닉한 체납자 216명, ②허위 가등기 등으로 특수관계자에게 재산을 편법이전한 체납자 81명, ③수입명차 리스·이용, 고가사치품 구입 등 호화생활 체납자 399명 등 총 696명임. - 국세청은 금년 상반기에 미술품·귀금속·상속재산 등을 은닉한 고액 체납자를 비롯하여 호화생활 체납자에 대한 기획분석을 실시하였고 실거주지 탐문·수색 등 현장 징수활동을 한층 강화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금년 10월까지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추적조사로 총 2조 5천억원을 현금 징수하거나 채권 확보하였음. - 앞으로도 국세청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재산은닉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고액·상습체납자의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징수할 예정임. <붙임> 1. 주요 추진사례 2. 수색 사례 3.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신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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