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27.(수)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ㆍ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역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생태관광지역은 우수한 자연환경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환경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도입되었음. - 이번 신규 생태관광지역 5곳은 △고양시 한강하구 장항습지, △서귀포시 치유호근마을, △영덕군 국가지질공원, △원주시 성황림 및 성황림마을, △장수군 금강첫물뜬봉샘과 수분마을임. - 이들 5곳의 신규 생태관광지역은 지자체에서 신청한 총 17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및 생태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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