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역 초·중·고 학생에게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는 광주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센터가 11.26.(화)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초·중등 학교의 정보교육 의무화(‘18년~)에 따라 ‘19년에 시작되었으며, 13개 지역에 교육·체험장 구축, 전문강사 양성,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올해까지(‘19년~‘24.10월) 도서벽지학교,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정보소외계층을 포함한 초·중·고 학생 81만여명에게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전국적인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음. - 금번 개소하는 광주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센터는 폐교였던 (구)광주과학고등학교 건물을 새단장하여 지역 내 유휴자원을 교육 시설로 재탄생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코딩 실습실 외에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자율주행 구역, 로봇 공학(로보틱스) 구역, 확장현실 체험구역, 가상융합 구역, 생성형 인공지능 구역등을 구축한 것이 특징임. - 아울러, 인공지능, 데이터, 이동수단(모빌리티) 등 광주의 대표 산업 분야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인공지능 집적단지, 인공지능 대학 및 대학원, 정보통신기술 혁신 광장 등 지역 내 디지털 인재 양성 기반시설을 연계·활용하여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등 광주의 미래 인재 양성 거점으로서 기능할 예정임. <붙임> 광주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개소식 개최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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