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국토안보부와 사이버보안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기술부속서를 11.27일(수) 체결하고 올해부터 2개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 미국은 세계 최고의 사이버보안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국가로 ’23년 양국 대통령은 ‘한미간 전략적 사이버안보 협력 틀(프레임워크)’을 체결(’23.4월)하는 등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음. - ‘한미간 전략적 사이버안보 협력 틀(프레임워크)’의 후속조치로 한국 과기정통부와 미국 국토안보부는 ‘디지털 자산 불법 거래행위 추적기술’, ‘대규모 군중 내 이상행동 식별·추적 기술’ 등 2개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올해부터 착수하고, 구체적인 연구범위, 목적, 양국간 과업 배분, 연구결과물(IP)에 대한 규정 등을 담은 기술부속서(TA)를 체결하였음. - 이번 연구에는 한국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고려대와 미국의 MITRE, Rand 연구소,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Lincoln 연구소 등 사이버보안 분야 세계 최정상급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과기정통부 ? 국토안보부 간 TA 체결식 계획(안) 2. 미국측 연구기관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