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2.3.(화)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CCMM 빌딩)에서 ‘2024년 해외항만개발 정기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해외 항만시장 진출 지원정책과 대응방향’ 소개에 이어, 글로벌 터미널들의 투자 계획을 중심으로 세계 항만개발시장 전망을 논의할 예정임. - 또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한국형 항만수출모델(K-컨소시엄)의 확대와 맞춤형 금융 패키지 지원 방안도 공유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해외항만개발은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물류 기반을 제공하는 중요한 열쇠이며, 국내기업들이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관이 협력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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