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2.(월) 제이더블유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종로구 소재)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한다. - 이번 이행협의체는 2017년부터 시작된 자발적 협약(2년 주기)의 민관협업을 확대·상설화하기 위해 기업-시민사회-정부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새롭게 출범한 것임. - 이날 발족식에는 이행협의체 참여기관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이행협의체 참여기업은 앞으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전성분 공개, 제품 원료 단위 안전성 및 완제품 유해성 점검 등 자발적 조치를 시행함. - 시민사회는 협의체 과제 이행 전과정을 들여다보며 기업의 실행 의지를 도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행협의체 운영 및 산업계의 이행을뒷받침함. <붙임> 1. 이행협의체 발족식 계획 2.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개요 3.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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