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폴리텍대학은 폴리텍대학이 운영하는 신중년 특화훈련과정을 올해 2천 5백 명에서 2026년까지 1만 5천 명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2.3.(화) 밝혔다. - 중장년 대상 훈련 확대는 올해부터 950만 명이 넘는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가 은퇴 나이(60세)에 진입하고 내년 초고령사회 진입을앞둔 가운데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직업전환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른 것임. - 내년부터는 중장년층의 취업 성과가 높은 전기, 산업설비 등 전통산업 분야에도 디지털 전환을 반영해 정보통신기술(ICT)를 융합하는 기반 시설을 순차적으로 늘려가기로 했음. - 고용노동부는 핵심 노동 인력으로 부상한 고령층이 희망 일자리로 원활히 이동하고, 나이에 상관없이 더 오래 일할 수 있게 폴리텍대학이 중심이 되어 맞춤형 직업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붙임> 1. 폴리텍 서울정수캠퍼스 방문 개요 2. 2025학년도 신중년특화과정(장기) 운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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