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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데이터 개방 확대로 에너지 인공지능(AI) 활용성 증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 에너지정책관 에너지정책과 2024.12.04 60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2.3.(화) 제32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AI를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 전환 정책방향」, 「제2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발전소와 그리드를 아우르는 통합 패키지 수출 모델을 확립하고, 주요국의 첨단산업 대규모 전력수요를 중점 공략하는 한편, 주요 발전지역과 대규모 전력수요처 간의 지리적 불일치로 수요가 급증하는 장거리 송전망(HVDC) 구축 시장 선점도 지원해 나갈 계획임. - 정부는 AI 활용에 필요한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기 위해 데이터 접근성을 개선하고, 에너지 분야의 AI 기술력 향상에도 나설 예정이며, 에너지 분야 AI를 활용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AI 확산을 신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계획임. - 한편, 「제2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기본계획」을 통해 지역특화 에너지 신기술을 선도하고 중점 산업 및 특화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뒷받침해 나갈 계획임. -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망 산업의 해외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여 K-그리드를 원전에 이은 제2의 에너지 수출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신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안건①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인포그래픽 2. 안건② AI를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 전환 정책방향 인포그래픽 3. 안건③ 제2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기본계획 인포그래픽 4. 제32차 에너지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