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생활화학제품 76개의 제품 내 원료 안전성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나뭇잎 개수로 표시해 12.12.(목) 초록누리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제품 내 원료 안전성 정보를 공개하는 제품은 지난 3월 ‘생활화학제품 자율 안전정보 공개 추진방안’ 마련 후, 2024년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3~5월), 제품 내 원료의 정보 확인 등 기업 상담(6~8월), 제품 원료별 등급 표시 결정(9~11월)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음. - 메디앙스(주), ㈜불스원, 라이온코리아(주), ㈜엘지생활건강 등 15개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세정제 등 11개 품목 76개 개별 제품의 원료 성분별 안전성 정보가 공개되는 것임. - 또한 이번 공개는 기업이 ‘더 안전한 원료로의 대체, 더 많은 정보의 공개’ 등 소비자 안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중에 차세대 화학제품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추가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임. <붙임> 1. 자율 안전정보 시범 공개제품 현황 2.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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