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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산항, 수출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글로벌 TOP 3 항만으로 키운다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항만물류기획과 2024.12.11 9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글로벌 거점항만 구축전략」을 마련하여 12.11.(수)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하였다. - 정부는 글로벌 거점항만으로서의 부산항의 위상을 공고히하고항만 경쟁력을 세계 TOP 3 수준으로 높이기 위하여 이번 방안을 마련하였음. - 해양수산부는 부산항의 운영체계를 효율화하여 해운동맹 물량을 적기에 처리하도록 하고, 친환경·스마트 전환을 가속화하여 국제규범을 선도하는 항만을 만들어 나갈 계획임. - (주요 내용) ① 2045년까지 14조 원을 투입하여 진해 신항을구축 ② 진해신항 1단계 9선석을 전부 단일 운영사로 선정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운영체계를 마련 ③ 공급망 재편에 따른 유망 거점에 해외물류센터를 확대 ④ 축구장 500개 규모(362만㎡)의 항만 배후단지를 공급하여 글로벌 물류기업을 유치 ⑤ 항만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2년까지 25%, 2050년까지 100% 목표 등임. <참고> 글로벌 거점항만 구축전략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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