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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융권의 AI 활용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 금융데이터정책과 2024.12.12 25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24년 12월 12일(목)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권 AI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GPT-4 등 상용 AI 활용을 허용하는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24.8.13.) 발표에 이어, 이번 협의회에서는 금융회사의 내부망에 직접 설치하는 오픈소스 AI 활용 지원을 포함한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음. -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내 금융회사들은 AI 인프라와 데이터 부족,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거버넌스 부재 등 애로사항을 제기해 왔다”며, “이러한 의견을 종합하여 금융권 AI 활용 인프라, 금융권 특화 데이터 지원,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개정 등 금융회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음. -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들이 서비스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권 AI 이원(Two-track) 활용 체계를 마련하고자 함. - 상용 AI는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24.8.13.)에 따라 규제 샌드박스를 폭넓게 허용하는 한편, 이번 협의회에서는 오픈소스 AI를 금융회사 내부망에 손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음. <참고> 인공지능 관련 용어 설명 <별첨> 1.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 모두 발언 2.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지원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