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보건복지부, 17개 시·도에 겨울철 적극적인 사회복지 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당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자원과 2024.12.16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12.16.(월) 16시,‘겨울철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각 지방자치단체가‘사회복지시설 등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함. - 이번 안전점검은 시설 자체점검, 지자체의 현장점검, 민관합동점검의 3단계로 실시되며, 지방자치단체의 확인점검 대상 시설을 전체시설의 15% 이상으로 두어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도모함. - 또한 노후시설이나 재점검이 필요한 시설 등 123개소에 대해서는 복지부-지자체-민간전문가로 민관합동 안전점검팀을 구성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있음. - 한편, 복지부는 겨울철 한파·폭설에 대비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1월 2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을 점검함. <붙임> 겨울철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점검회의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