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19.(목) 약수역, 상봉터미널, 불광근린공원 등 총 3곳 약 5천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지정으로 올 한해 총 1.5만호 복합지구가 지정되었으며, 이는 작년(총 4,130호) 대비 3배 이상의 규모임. - 향후 통합심의를 거쳐 ’26년 복합사업계획을 승인받고, ’28년 착공될 예정임. - 한편, 주민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안내된 후 참여의향률이 50% 이하로 집계된 미아역동측 후보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추진을 철회하였음. - 국토교통부는 주민들이 주택공급 성과를 조속히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지자체·사업자와 적극 협조하여 복합사업계획승인 등 향후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밝힘. <참고> 도심복합사업 신규 복합지구 3곳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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