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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체된 내수면산업,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다시 일으킨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어촌양식정책관 양식산업과 2024.12.24 2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내수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수면산업 활성화 정책 운용 방향」을 마련하였다고 12.24.(화) 밝혔다. - 담수를 사용하는 내수면 양식은 해수면 양식보다 첨단기술 적용이 용이하고, 기후변화 등 바다에서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어 내수면 양식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2028년까지 내수면 수산물 생산량 49,200톤 달성을 목표로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음. - (전략1: 지역 맞춤형 내수면산업 지원) 우선, 내수면산업을 유통·가공 산업과 레저·관광 산업 등과 융합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6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K-강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이를 위해 2025년에 한강, 금강 등 5대강 중심으로 어업 생산량, 접근성, 관광 특성 등 기초조사를 추진하고 2028년까지 K-강마을 3개소를 조성할 예정임. <붙임> 내수면산업 활성화 정책 운용 방향(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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