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2.23.(월) 서울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하고, 타임스퀘어 앞 픽업존에서 겨울철 배달종사자 교통사고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ON 캠페인을 개최했다. - 이날 캠페인에서는 방한용품과 따뜻한 간식을 전달하며 추운 날씨에도 배달을 위해 수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함. - 이와 함께 ‘한랭질환 예방 3대 수칙’과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특히 강조함. ① 한랭질환 예방 3대 수칙: 따뜻한 “옷, 물, 쉼터” ②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수칙: 빙판길 저속 운전, 안전모 착용 - 김문수 장관은 “겨울철 도로 위에서 일하는 배달종사자들은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며, “플랫폼 운영사도 적극적으로 한파 대책을 시행하고, 쉼터 정보를 반드시 안내해달라”라고 당부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