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파오븐, 동작침대(모션베드) 등의 생활제품 9종(22개 제품)과 교육·주거·공공시설 등 생활환경(6,388곳)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만족하였다고 12.26.(목) 밝혔다. - ’24년 하반기 생활제품 측정 대상은 과기정통부가 운영하는 ‘생활 속 전자파 위원회’를 통해 국민신청 제품 4종, 계절(동계) 제품 4종과 자체선정 제품 1종 등 총 9종이 선정되었고,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자파 강도 측정기준에 따라 해당 제품을 1개월(10.24. ~ 11.13.) 동안 정밀 측정·분석하였음. - 전자파 노출량 측정 결과, 국민신청 제품군은 인체보호 기준 대비 0.19~19.99% 범위에서 전자파가 노출되는 것으로 측정되었으며, 겨울철에 집중 사용되는 계절(동계) 제품군은 인체보호 기준 대비 0.19~3.10% 범위의 전자파 노출량이 측정되었으며, 금번 측정 대상 제품 중 가장 낮은 측정 결과치가 나왔음. - ‘생활 속 전자파 위원회’ 자체 선정 제품인 전자레인지는 인체보호 기준 대비 7.56~13.02%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음. <붙임> 1. 생활제품 전자파 측정 결과 2.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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