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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항·부산항 항만배후단지 일부, 공공과 민간 분야로 개발방식 구분·시행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정책과 2024.12.26 3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12.26.(목) 인천신항과 부산항 신항의 1종 항만배후단지 일부에 대하여 각각 공공개발과 민간개발로 구분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 1종 항만배후단지의 공급은 공공개발 또는 민간개발에 의한 방식 모두 가능한데, 해양수산부는 현 단계에서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인천신항 2-1단계와 부산항 신항 웅동 2단계 전환부지에 대해 원활한 항만배후단지 개발 및 조성을 위해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시행 방식을 결정함. - 인천신항 2-1단계는 공공개발로 결정되었음. 해당구역은 인천신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가 투기되고 있으며, 향후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편입되어 약 157만㎡ 규모의 토지가 형성될 구역임. - 부산항 신항 웅동 2단계 전환부지에 대해서는 민간개발로 결정되었다. 해당 구역은 약 27만㎡의 규모로 준설토 투기가 완료된 상태임. <참고> 1. 항만배후단지 개요 2. 공공개발 및 민간개발 대상 항만배후단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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