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12.25.(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금융·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올해 한 해 동안 실시한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결과를 공개했다. - 이번 지원사업은 녹색산업으로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녹색위장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녹색채권 또는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할 때 발생하는 이자비용을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했음. - 올해 지원예산 약 77억 원을 통해 5조 1,662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이 발행되었으며, 2022년 국내 녹색채권 시장 점유율 10%에서 65%까지 확대됐음. - 연초에 기업의 녹색채권 발행 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해 올해 12월 26일부터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지원 기간은 채권 발행일로부터 만 1년임. <공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gmi.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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