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14.(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하였다.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기후변화에 대한 농민 지원 없이 물가만 낮춘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기후변화 대응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③ 배추·무 정부가용물량 시장 공급 확대, 할당관세 적용 병행 및 설 성수품 할인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농식품부는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대형 및 중소형마트,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도 진행할 예정으로, 마트에서는 설 성수품 등 28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오는 29일까지 지속하고, 전통시장에서는 200억원 규모로 발행한 모바일상품권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이와 별도로 23일부터는 전국 160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구매액의 30%를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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