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6.(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하였으며, ①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 ②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③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 ④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함. <논의 내용> 1.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 및 대응 : 정부는 예방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환자의 경우 가까운 동네 의원과 발열 클리닉을 우선 방문해줄 것을 당부함. 2.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 : 정부는 1.22.(수)부터 2.5.(수)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 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 유지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① 응급실 및 배후진료 역량 강화 ② 응급실 과밀화 최소화 ③ 질환별 대응 <붙임>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 <참고> 응급의료·배후진료 관련 주요 지원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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