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21.(화), 내수경기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대내외경제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지식재산 정책을 통해 위기 극복의 해법을 찾고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전 세계 6억 건의 특허빅데이터를 활용해 200개 첨단기술 연구개발(R&D) 과제에 대한 특허동향 심층 분석이 새롭게 실시될 예정임. - 또한, 새싹기업(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식재산 금융규모가 12조원으로 확대되고, 100개 수출초기기업에 대한 분쟁위험 사전분석사업도 신규로 추진될 계획임. - 모든 첨단산업 분야(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특허심사 패키지 지원체계 완비되며, 100개 수출초기기업 IP분쟁위험 사전분석 신규 실시될 예정임. - 해외기술 유출 위험 사전탐지와 수사기관 대상 기술자문 제공되며, 지식재산 금융 확대(24년 10조원 → 12조원)될 예정임. <붙임> 1. 2025년 특허청 주요정책 추진전략 및 핵심과제 2. 정책 추진의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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