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산재연금수급자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최저수준의 연금을 수령 중인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1.20.(월)후원한다고 밝혔다. - 공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산재연금 수급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하나카드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산재연금수급자 전용카드 적립기금 1억원을 재원으로 활용하며, 최저수준으로 연금을 받는 수급자 중 장해등급, 수급기간 등을 고려하여 76명을 선정, 1인당 100만원을 후원함. - 이번 후원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시대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연금수급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공단과 금융기관 간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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