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23.(목) 바다 내비게이션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을 활용하여 연근해어선, 내항화물선 등 연안선박 선원들에게 제공하는 24시간 무료 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에는 동 사업을 24시간 전담 의료지원 체계로 확대 개편하여 110척의 선박에 총 1,252건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함. - 올해는 1월 24일부터 참여 선박 공모를 통해 신규로 20척의 선박을 추가해지난해 지원 선박 110척을 포함해 총 130척의 연안선박을 지원할 계획임. - 만성질환 및 응급처지 지원 등 해상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고, 선원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 서비스와 선박에서 쉽게 보관·이용할 수 있도록 작고 가벼운 원격 의료지원장비를 새롭게 제공할 계획임. <참고> 1. 해상원격 의료지원 시범사업 개요 2. 해상원격 의료지원 서비스 및 원격의료지원키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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