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일자리에 도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23.(목) 시작한다고 밝혔다. -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18개월 이상 장기 근속하는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지원함. -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 구조적 요인과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으로 청년들의 구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더 많은 청년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함. <붙임> 1.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개요 2.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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