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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부, 올해 소재부품 기술개발에 1조 1,780억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공급망정책관 산업공급망정책과 2025.02.04 3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2.5.(수) ’25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소재부품기술개발에 전년(1조 1,410억)보다 3.2%증가한 1조 1,78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 업종별로는 반도체(1,361억), 디스플레이(1,019억), 이차전지(1,009억), 바이오(1,028억) 등 소재부품 개발에 총 4,417억원을 투자하며, 이 중 ‘반도체 박막증착용 희속금속 소재 개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발광소재 개발’, ‘전고체전지 고체전해질 소재 개발’, ‘급속 신생혈관 유도 바이오 잉크소재 개발’ 등 26개 신규과제를 지원함. - 또한, 기계금속(3,053억), 자동차(890억), 화학(1,113억원) 등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재 개발, 우주·항공(628억), 수소(200억) 등 미래 유망산업 선점을 위한 소재 개발에도 총 7,363억원을 투자함. - 특히, 정부가 지난 해 12월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이행을 위한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 개발’, ‘자원순환형 고분자 소재 및 응용기술 개발’ 등을 포함하여 66개 신규과제를 지원함. - 기능별로는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R&D를 지속 확대함. ’23년 176억원, ’24년 766억원에 이어 올해는 1,312억원(+71.3%)을 투자해 185개 공급망안정품목의 대체소재 개발, 재자원화 등을 지원함. - 아울러, 소부장 분야의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민간투자를 선(先)유치한 과제에 정부가 기술개발 자금을 대응 투자하는 투자연계형 기술개발에도 ’24년 1,698억원에 이어 ’25년은 3,027억원(+78%)으로 대폭 확대 지원함. <참고> ’25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투자계획 및 주요 신규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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