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4.1.(화)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으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22개 세관에 41명의 공익관세사를 배치하여 관세·무역 관련 종합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공익관세사는 관세청이 위촉한 관세사로서, 특혜관세 안내, 원산지증명서 발급, 인증수출자 취득 등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뿐만 아니라 품목분류, 관세환급, 통관절차 등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함. - 관세청은 지난 ’15년부터 공익관세사 제도를 운영하여, 11년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총 3,500여 개의 기업에게 상담을 제공해왔음. - 관세청은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수출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익관세사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전국 세관 공익관세사 운영 부서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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