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K-City 네트워크 2025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 결과 5개국, 6개 도시를 최종 선정하고, 4월부터 총 23억 원 규모의 현지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올해 선정된 도시들은 교통혼잡, 쓰레기 수거, 시민안전, 재난대응 등 다양한 도시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에 도전하게 됨. -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한국형 스마트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입증하고, 수출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도시협력 모델을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특히, 현지 도시의 실제 수요에 기반한 솔루션 시범 구축운영을 통해 국내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수요처와 협력 관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참고> ’25년 K-city 네트워크 해외실증형 선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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