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4.8.(화, 중소형 상장사가 충분하게 XBRL 주석 재무공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제출 주기 및 시행 시기 조정 등 세부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금융감독원은 ’25년 사업보고서 XBRL 주석 재무공시 신규 제출(‘26.3.31) 상장사의 증가(약 1,800여社)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고 XBRL 재무공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연착륙 방안 등을 마련하였음. - (제출 방법) 모든 보고서를 XBRL 주석 상세 공시(Detailed Tagging) 적용→ 사업·반기보고서만 XBRL 주석 상세 공시 적용할 예정임. - (적용 시기) 자산 5천억 미만 상장사를 3개 그룹으로 세분화하여 XBRL 주석 재무공시 신규 제출 대상을 연도별로 균등하게 배분하였음. - XBRL 주석 재무공시 신규 제출 대상 상장사들이 공시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XBRL 시범 제출 운영 및 피드백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붙임> 1. 중소형 상장사 XBRL 주석 재무공시 연착륙 방안 2. XBRL 주석 작성(Tagging) 방식 비교 3. XBRL 주석 재무 데이터 활용(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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