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청주시 및 스타벅스와 4.10.(목) 오후 청주시 관내스타벅스 매장(청주분평DT점)에서 ‘맞춤형 일회용컵 회수 및 보상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지난해(2024년) 10월부터 일회용컵 감량 및 재활용 촉진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민간기업, 지자체 등과 현장 수용성을 높인 맞춤형 제도 시행 방안을 논의해 왔음. - 이번 협약의 참여 기관들은 일회용컵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올해 5월 중으로 청주시 스타벅스 전체 매장(28곳)에서 일회용컵 회수·보상제를시행할 계획임. - 스타벅스는 플라스틱(페트) 재질의 일회용컵 회수를 위해 고객이 청주시내 28곳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컵 5개를 반납하면, 자체 포인트(에코별) 한 개를 지급하는 보상 제도를 실시할 예정임. <붙임> 1. 맞춤형 일회용컵 회수·보상 사업 2. 맞춤형 일회용컵 회수·보상 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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