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5.2.(금) 산불 피해지역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행사 및 ‘가정의 달’맞이 행사 등을 통합 홍보해 지역 소비회복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역축제·행사 기간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나들이 행사와 문화축제가 많고, 그 외 지자체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축제, 봄 나들이 및 걷기 행사 등이 개최됨. -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산불 피해로 인한 지역관광 및 소비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관광 활성화 지원 및 관광객 방문 혜택을 제공함. -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는 지자체별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한 축제·행사, 늦봄 꽃 축제 등도 다채롭게 개최됨. <참고> 지방자치단체 축제·행사 목록(2025년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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