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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00개 시·군·구가 함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구축한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관 의료·요양·돌봄통합지원단 2025.05.02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25년 제1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공모를 통해 참여 지방자치단체 53개를 선정하였다고 5.2.(금) 밝혔다. - 동 시범사업은 통합지원 전담조직 운영, 종합판정 적용, 전문기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을 우선 적용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선제적으로 경험하며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보건복지부는 공모를 진행해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하였으며,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사업내용의 타당성, 지역 특성, 광역-기초 협업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53개 시·군·구를 시범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로 최종 선정함. -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내실 있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25년 5월시범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1:1 컨설팅, 통합지원 프로세스 및 시스템교육, 전문기관 협업 등을 지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전담조직 구성 등 사업 준비를거쳐 ’25년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수행 및 서비스 제공을 하게 됨. <붙임> 1.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현황 2.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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