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폭염에 취약한 근로 현장의 안전, 정부가 꼼꼼히 챙긴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자연재난실 기후재난관리과 2025.07.09 1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7.8.(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폭염에 대비한 근로 환경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 건설·물류·조선 등 폭염에 취약한 작업장에서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기관별 근로자 폭염 보호 대책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했음. - 고용노동부는 공공에서 위탁·발주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발생위험을 점검하고,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강조했음. -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와 산업안전공단 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도 함께 논의했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매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폭염대처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임.

첨부파일(1)